좋아하는 우유

파스퇴르 우유나 덴마크 우유 같은 비싼 우유 말고, 보통 마켓에서 살 수 있는 보통 우유를 꼽자면 서울우유, 매일우유 ESL, 남양 맛있는우유가 있다. 나의 우유 선호도는 매일 > 서울 > 남양. 마켓에 매일우유가 없으면 서울우유를 사는데 서울우유를 마시면 매일우유을 마실 때보다 (내 입에는) 고소한 맛도 덜하고 뱃속도 약간 불편해짐을 느낀다. 서울우유로 만든 카페라떼도 마찬가지. 젖소에서 짠 우유는 다 똑같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단지 그것만이 우유의 맛과 성분을 좌우하는 것은 아닌가보다.


그러니까, 찰밤이랑 우유랑 먹었으면 좋겠다는 얘기. _-_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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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엄끼 | 2008/05/14 11:13 | fragment | 트랙백 | 덧글(1)

Commented by noks at 2008/05/14 11:32
내가 느끼기에도 서울우유를 먹으면 뱃속이 불편해. 난 모든 우유가 그러려니하고, 두유를 마시는데 ㅋ 우유도 종류별로 초큼씩 다르구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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